주식운용능력평가 S-M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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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권인재개발원, S-MAT 자격인증자... 금융권 취업으로 이어져
작성자 admin 작성일 22-06-24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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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T 자격인증자 대상 설문조사 결과
[사진제공=한국증권인재개발원]


한국증권인재개발원(이하 한증원)이 주관하는 주식운용능력평가(이하 S-MAT) 자격인증자들이 각종 은행권과 증권회사, 투자회사 등 다양한 금융기관에 배치돼 있다고 한증원 측은 17일 밝혔습니다.

S-MAT은 한증원과 KG제로인이 주관하는 국내 최초 주식 자격증으로 금융상품소비자와 정보이용자로부터 신뢰도 향상과 투명성 제고를 위해 설계됐습니다.

S-MAT은 필기시험으로만 이뤄지는 기존의 금융 자격증과 달리 모의투자 결과에 따라 운용능력을 증명할 수 있어 금융권 취업준비생과 금융전문가의 신뢰도 상승에 기여하는 지표가 된다고 한증원 측은 전했습니다.

한증원 관계자는 “S-MAT이 실기 시험을 통해 실제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매매하는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전문성이 있는 실전 투자 스킬을 배울 수 있어 현업에서도 활용도가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서준 S-MAT 2회 수석합격자는 “필기 점수로만 합격 여부를 결정했던 기존 제도권 자격증과 달리 실기로 합격 여부를 결정한다는 점에 흥미를 느껴 S-MAT을 취득했다”며 “실기로 검증된 자격증을 보유했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향후 고객에게 신뢰받는 PB가 되는데 S-MAT을 활용할 계획이다”고 말했습니다.

이승태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S-MAT 자격증이 금융전문자 및 현직자의 신뢰성 향상에 이바지하는 좋은 수단이다”며 “금융권 취업시장에서 S-MAT의 입지가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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