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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투자 대회 활발...한증원 S-MAT 시험 '눈길'
작성자 admin 조회 37회 작성일 21-06-03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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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인구가 늘면서 대학생들의 투자 동아리도 활성화하는 추세다.


올해 초에 마감된 키움증권 대학생 모의투자 대회에서는 1만 명 이상의 참가자가 접수해 주목을 받았다. 대학생 주식투자동아리에는 대표적으로 전국대학생투자동아리연합(UIC), 전국경제학술동아리(YLC), 부산울산증권동아리연합(부증련) 등이 있다.


이들은 각종 증권 관련 포트폴리오대회, 경진대회, 금융자격증 취득 등 다양한 모임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2년 전 출범한 대학 연합 투자대회 'SOKHA(쏘카)'에서 고려대 큐빅(KUVIC), 한양대 스탁워즈(Stock Wars), 서강대 SRS(Sogang Rising Stars) 등 대학 투자동아리가 번갈아 주최하며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현직 애널리스트(심사관)에게 소개했다. 현재가치, 미래가치, 차트 분석 등에 대해 발표하고 30분 동안 질의응답으로 자신의 논리에 대한 완성도를 높이는 방식이다.


이처럼 대학생들의 투자모임이 활성화하면서 주식은 20대의 대표적인 재테크 수단으로 자리를 자리매김했다. 실제로 복수의 대학생 투자 동아리가 초단기 및 단기성 투자를 지양하고 건전한 투자문화를 스스로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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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한 투자문화를 만들기 위해 주목해야 할 곳이 있다. 바로 한국증권인재개발원(이하 한증원)이다. 한증원은 지난 2015년도에 설립된 기업으로 안실련, 서울대 등과 함께 국책과제를 수행하고 있으며 시·도 시민대학이나 일반기업 등에게 올바른 자본시장 참여를 위한 금융교육 등을 교육하고 있다.


대표적으로는 '주식운용능력평가(S-MAT)시험'이 있다. 이 시험의 특징은 이론시험과 실제 모의투자를 이용해 1억원을 투자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3급(합격률 60%)과 2급(합격률 30%) 합격 시 1급으로 응시가 가능한다. 이 때 1급은 100억 원을 투자할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실제 S-MAT 시험의 대학생 참가자들은 자격증과 취업을 동시에 잡으려는 참가자들이 대다수다. 인터넷 상에서도 시험 후기들이 속속 올라오고 있으며 금융 자격증의 인기순으로 검색되는 포털사이트에서도 1위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S-MAT 시험이 주목 받는 이유는 '성과평가서'가 제공되기 때문이다. 모의투자 응시 결과를 바탕으로 투자성향, 신뢰도, 주식 운용능력 수준 등을 평가해 성과평가서를 발급한다. 이는 모든 참가가에게 제공된다.


한편 S-MAT(스맷)시험 응시는 지난달 31일부터 오는 11일까지 한증원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필기, 실기 교재 또한 홈페이지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최근 한증원은 실제 주식투자 기초지식에 대한 실기 교재를 발간, 현재 소비자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기사본문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60311217414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