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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린이탈출과 금융권 취업 준비 한다면 주식운용능력평가(S-MAT) 시험 응시
작성자 admin 조회 65회 작성일 21-08-12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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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운용능력평가(S-MAT) 1회 시험에는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에서 응시 하였으며, 20대 응시생들이 17%, 30대 응시생들이 38%의 비중으로 가장 높아 S-MAT가 금융투자업계 취업준비생이나 주식입문자의 주린이 탈출을 위한 자격제도로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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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필기시험 전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하반기 금융투자업계 취업을 위한 활용으로 응시하는 사람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 되었다. 특히 최연소 합격자는 2004년생으로 18세, 최고령 합격자는 1955년생으로 67세라고 한증원 관계자가 말했다. 


 

사진설명 <사진설명 = 왼쪽부터 S-MAT2급 이승태씨, 하반기 공채 하나금융투자 리서치센터 합격 (CFA lv 1, 투자자산운용사 자격증 보유자) - 여성 전업투자자 천수진씨 3위 합격질적 향상을 위해 응시 - 최고령 합격자 행정사 김희태씨 3급 합격주식투자 분석 및 전략을 위해 연구하고 노력하여 좀 더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주식투자에 활용코자 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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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S-MAT 합격자들의 평균 수익률은 2급, 6.97%, 3급 0.12%로 2급 합격생들이 월등히 수익률 측면에서 우수한 성적을 냈으며, 2급 응시생중 1위로 수석합격한 응시생은 20%가 넘는 수익률로 시장 수익률대비 초과 수익률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2급, 3급에 합격한 응시생들은 1급의 응시기회가 부여가 된다. 2,3급은 모의투자금액이 1억원인 반면에 1급에 주어지는 모의투자 금액이 100억원이라 실제 증권사/운용사의 운용역들이 운용하는 수준의 금액으로 평가가 진행된다.

주식운용능력평가(S-MAT)시험의 큰 특징은 모든 시험을 마친 응시생들은 결과에 무관하게 성과평가서라는 것이 발급이 된다. 영어 TOEIC처럼 성적표 역할을 하는 개념인데 자신의 투자성과와 투자스타일이 객관적인 지표로 나올수 있다는 것은 금융투자업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것으로 예측된다.

현재 주식 전문가들이 말하는 수익률로 인한 소비자 피해사례가 많았던 유사투자자문업자의 경우나 증권사PB, 보험사FC 등의 S-MAT 활용사례들이 늘어나게 된다면 금융투자업계 역량 있는 인력들은 금융소비자에게 올바른 지식과 판단으로 인해 건전한 자본시장의 문화를 만들어가는데 일조를 할것으로 보여진다.

“노정호 IBK기업은행 교수는” 부동산 가격 급등에 따라 일명 벼락거지라 불리며 상대적 박탈감에 빠진 청년층을 중심으로 유례 없는 주식광풍이 불고 있다. 그로 인해 유사투자자문업 및 주식리딩방에 의한 피해사례 또한 걷잡을 수 없이 발생하고 있어 검증된 주식전문가의 양성을 위한 주식 관련 자격요건이 필요한 실정이다."라면서 "금융권의 펀드를 비롯한 각종 금융상품 판매자는 S-MAT자격증 제도를 도입해 투자대상 기업에 대한 재무 및 가치분석을 통한 리스크를 파악, 금융소비자 보호에 앞장 서야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기 시험에는 70%의 합격률을 보였으며 다음 3-1회차 필기시험은 8월23일부터 한국증권인재개발원 홈페이지에서 접수가 시작되며, 교재 또한 홈페이지에서 쉽게 구매 가능하다. 


 

사진설명<성과평가서 샘플, 한국증권인재개발원 제공>


기사본문 → https://www.mk.co.kr/news/stock/view/2021/08/779643/